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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소환 같은 느낌이라


보스 대면했을때 막연한 감각이 많이 없어짐



막 물방울 같은 규격 넘어간 놈들 말고


다른 영체들은 특색도 있고 써먹을때마다 여기는 오우가. 여기는 라티나, 여기는 크리스토프


하면서 고르는 재미도 있음


호불호는 타겠지만 나는 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