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소환 같은 느낌이라
보스 대면했을때 막연한 감각이 많이 없어짐
막 물방울 같은 규격 넘어간 놈들 말고
다른 영체들은 특색도 있고 써먹을때마다 여기는 오우가. 여기는 라티나, 여기는 크리스토프
하면서 고르는 재미도 있음
호불호는 타겠지만 나는 호인듯
동료 소환 같은 느낌이라
보스 대면했을때 막연한 감각이 많이 없어짐
막 물방울 같은 규격 넘어간 놈들 말고
다른 영체들은 특색도 있고 써먹을때마다 여기는 오우가. 여기는 라티나, 여기는 크리스토프
하면서 고르는 재미도 있음
호불호는 타겠지만 나는 호인듯
강화요소 빼고 플레이어 스텟따라 쌔지는거였으면
나는 보스전보다도 캠프나 성채 기습할 때 아인단처럼 우글우글 나오는 애들 소환해서 습격하는게 난전 상황 자주 나와서 꿀잼이더라
나도 그런식으로 영체 써봤는데 맛있었음 ㄹㅇ
남들 다좋다는 사기적인거 말고 적당한거쓰면 재밌는듯
"디네"
영체도 컨셉이 다 달라서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