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레이가 오픈월드의 의미를 퇴색시킴 ㅋㅋ


오픈월드 멀티플레이면 같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안가본곳 탐험하고 이런느낌이여야하는데 일단 에어리어를 다 나눠놓음
보스 하나 잡으면 또 손가락약써서 부르고 이지랄해야하니까 자꾸 흐름이 뚝뚝끊김

또 멀티를 하는순간 암령이 대차게 들어와서 같이 모험도 제대로 못함, 분명 같이 모험하면서 이거저거 느긋하게 찾고싶은 사람들도 있을텐데 강제로 pvp열어버림

그리고 한명은 무조건 이미 다 열어놓은 상태여야 그자리에 납석긋고 도와주러갈수있다. 같이 미지의 땅을 탐험한다는 느낌은 못주고 그냥 길 알려주러 온느낌 보스깨주러 온느낌이 너무 강함.

다크소울이야 선형적 맵디자인이였으니까 이런 멀티플레이방식도 나쁘지는 않았는데 엘든링은 어쨌거나 오픈월드를 표방한만큼 멀티플레이를 좀 바꿔야하지 않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