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광셋 제치고 표지에 나온 대표 캐릭인데 봉인감옥 NPC로 떄운게 너무 아쉬움
간지나게 아르토리우스에 온슈타인 짬뽕한 느낌으로 따로 보스전 만들어줬어야됐다
손가락 자국 포도를 무녀한테서 얻을 수 있게해서 안식 교회 암령 침입도 없애고
바이크의 존재 암시만 딱하다가 거인의 산령 정상 근처에서
눈에 노란 불 타면서 뒤진 트롤 시체들이랑 불의 승려들로 분위기 빌드업하고
이곳 저곳 노란 잔불로 불타 그을려진 숨겨진 동굴 안에서
혼자 미친 불 병자처럼 눈 부여잡은채 무릎 꿇고 가만히 있는거임
가까이 다가가면 딱 땅에 박힌 창 뽑고 컷씬 없이 보스시작
말레니아 마냥 미친 불 없이 물리 공격으로만 1페이즈 진행되다가
반피 까면 게일 마냥 잠시 경직걸리고 아픈척 신음소리 존나함
눈깔에 미친 불 뿜어 나오면서 광역 + 장판 깔리고 2페이즈
잘 안보이던 갑옷의 손가락 자국이 잔불 표시마냥 노랗게 빛나면서 평타는 발광 수치 쌓고
게일 마냥 방방 뛰면서 미친 좆물 사방에 흩뿌리고 미친 불 찌르기로 광역 + 모그처럼 장판 깔기
대충 추억으로 바이크의 창이랑 공열광화 주고 퀘템으로 미친 불의 불씨 이런거 줘서
히든 엔딩 루트도 열어주는 옵셔널 보스로 만들어 줬으면 기립박수 나왔다
그냥 그림이 그려지는데 직무유기한거 아닌가 싶다 ㄹㅇ..
미친 불 루트 최종보스 각이긴 했음 ㄹㅇ
dlc에 나온데
솔직히 아쉬운 npc들 너무 많긴함ㅋㅋㅋ
ㄹㅇ
또 모른다 "잘림" 당한건지 ㅋㅋ
ㅇㅈ 그냥 봉인감옥에서 npc ai 달고 나오는 거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