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의 땅이 여신-왕이 둘 다 있어야 유지된다 이런 비사는 게임하는 프붕이들이나 아는거고 카리아 성관까지 갈때쯤이면 데미갓 대가리도 최소 하나는 깼을테니 딱히 데미갓 아래에 들어갈만큼 아쉽지도 않을건데 걍 이뻐서?
심심하자너
들어가는거 정사 확정도 아닌데 그런거 왜 따짐
걍 섬기는 경우의 심리를 상상해본거지뭐
꼴
누가 섬긴데?
별의세기 도전과제 달성률 보면 많이들 섬기는것 같은?데
로지에르 퀘스트 하다보면 라니 밑에 들어가서 정보를 캐보는게 어떻냐는식으로 제안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