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나무 기슭에서 태어났고 육체가 불탔음에도 영으로 남았고
미친불 받으면 발작도 하고 계속 빛바랜자를 황금나무로 인도함
황금률을 벗어나려 한 마리카가 두 손가락에 의해 라다곤으로 나뉘어진 것처럼
멜리나도 마찬가지로 라니가 황금률을 벗어나려 운명의 죽음을 육체에 밖았을 때 두 손가락에 의해 나뉘어진 건가???
황금나무 기슭에서 태어났고 육체가 불탔음에도 영으로 남았고
미친불 받으면 발작도 하고 계속 빛바랜자를 황금나무로 인도함
황금률을 벗어나려 한 마리카가 두 손가락에 의해 라다곤으로 나뉘어진 것처럼
멜리나도 마찬가지로 라니가 황금률을 벗어나려 운명의 죽음을 육체에 밖았을 때 두 손가락에 의해 나뉘어진 건가???
그거보단 말레니아와 밀리센트처럼 분신이나 화신 같은 마리카의 딸 아닐까? 마리카 라다곤은 마리카를 옭아매기위해 엘데의 짐승 박으면서 표면적으로 드러나게된 엘데의 짐승이 라다곤이라고 보는데.. 서로 적대관계임.. 멜리나가 말하는 어머니의 사명이란게 마리카가 하고자했던 의지라 생각해도 일치하고..
라니의 비밀 스승이 라다곤이 잠들었을때 본인의 본모습을 숨긴채 활동하던 마리카라고 생각한다면 그 또한 스승의 모습을 띈 인형인 현재의 라니와 멜리나의 유사성도 어느정도 납득되고.. 멜리나 라니 둘은 관계가 깊은데 중간에 한명정도 이어주는 다리역할의 사람이 있을거라고 보임..
아 케일리드, 성수 부분 안가고 회차 밀어서 뭔 관계인지 모르겠네ㅋㅋㅋ 근데 멜리나가 불가마에 몸을 던지면서 황금나무의 시대가 막을 내리니까 네 말마따나 마리카, 라니랑 의도가 같으면 같았지 라다곤과는 정반대겠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