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대부분을 틈새의땅을 위해 헌신하고 백성 들 안전을 위해 중력마법도 마스터해서 암흑의 존재들도 막다가 말레니아 랑 1대1에서 정정당당하게 검으로만 싸우고 부패에 당해도 최대한 피해 덜줄려고 해변가에 은둔하고 결국 영웅스러운 패배를 맞이하는 너무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