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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의지가 존재하는 위쪽 세계가 있는건 거의 반 기정사실이고

황금나무는 그걸 떠받들고 있는거 같은데

엘데의짐승 보스방 배경의 다른 황금나무들이이 이미 기둥처럼 윗부분은 존재하지 않는 모양이고

현재 틈새의땅에서 현재 자라고 있는 작은황금나무 등등으로 보면


그런게 떠받들지 않으면 무너지는 파름아즈라 꼴이 나는거고

마리카는 그걸 알아차렸을테고 자식도 싸지르고 이거저거 하면서 틈새의 땅을 번영시켰을듯


용도 신적인 존재고 거인 악신 이런 존재들도 한때는 마리카와 휘하 데미갓들처럼 틈새의땅에서 뭔가 하려고 하다가

그게 거대한의지 눈밖에 나서 멸망루트 탔을수도 있고


즉 틈새의 땅이란 원래 세계를 떠받드는 황금나무 위의 세계 밑에 존재하는, 오로지 위쪽 세계를 떠받드는 황금 나무가 자라기 위한 공간일 뿐




용왕의 추억


황금 나무에 새겨진
용왕 플라키두삭스에 대한 추억.

손가락 읽는 자를 통해 주인의 힘을 얻는다.
또한, 사용하여 막대한 룬을 얻을 수도 있다.

시간의 틈새, 폭풍의 중심에 자리하는 용왕은
황금 나무 이전 역사에서 엘데의 왕이었다.
그러나 신은 떠났고 왕은 계속 귀환을 기다렸다.

불의 거인의 추억

황금 나무에 새겨진
불의 거인에 대한 추억.

손가락 읽는 자를 통해 주인의 힘을 얻는다.
또한, 사용하여 막대한 룬을 얻을 수도 있다.

불의 거인은 거인 전쟁의 생존자이다.
가마의 불이 불멸임을 깨달았을 때
여왕 마리카가 각인의 저주를 걸었다.
작은 거인이여, 영원히 불을 지키며 살아라.



파름 아즈라와 용들은 이미 옛시절에 누군가에게 멸망한거같고

거인들이 아마 현세대 직전 틈새의땅에서 비비고 있던 애들인듯

거대한 의지는 마리카를 시켜서 거인전쟁을 일으켜 거인 조졌고


마리카는 눈치까고 불의거인과 불가마씨앗을 남겨둔듯

흑검 말리케스와 죽음의룬도 파름 아즈라에 숨겨둔거고


이 불가마와 죽음룬을 이용해서 조져줄 누군가가 바로 고드프리였는데

고드프리도 마찬가지로 숨겨둔 차에 이제 빛바랜자가 대뜸 튀어나와서 마리카의 계획이 어그러진 꼴이지

마리카가 엘든링을 부신건 고드프리 때문에 미쳐서 그런거라고 하지만

엘든링을 부셔서 거대한 룬 조각을 각지에 뿌린다음 고드프리의 군대가 되어주거나 or 빛바랜자처럼 고드프리를 능가할만한 인물

을 찾아내기 위해서 아닐까


라니엔딩에서 말하는 '이 세계를 버리겠다' 라고 하는 것도

결국 마리카가 하고자 하는 것과 마찬가지일듯

대신 마리카는 엘든링도 부시고 황금나무도 조지고 겸사겸사 틈새의땅을 완전히 독립시킬 방법을 찾은거같고

라니는 모르겠다 정말 라니가 세계(틈새의땅)을 버리고 차가운 달의 힘으로 하여금 위쪽세계를 빛바랜자와 정복해나가려는 엔딩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