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읍 이전 행복링을 즐기던 시간중
라단축제는 거의 절정이였고
엔피씨 영체들이랑 잡고나서
'우리가 해냈어'라며 애처럼 좋아하던
블라이드 대사 들으면서 ㄹㅇ뽕찼었는데
그맛을 좀 줄여버린거 아닌가 걱정했었음
후발주자들도 라단에서 여전히 뽕이 차는거 보니 다행이다란 생각이 드네
라단축제는 거의 절정이였고
엔피씨 영체들이랑 잡고나서
'우리가 해냈어'라며 애처럼 좋아하던
블라이드 대사 들으면서 ㄹㅇ뽕찼었는데
그맛을 좀 줄여버린거 아닌가 걱정했었음
후발주자들도 라단에서 여전히 뽕이 차는거 보니 다행이다란 생각이 드네
장군님 메테오쓰신다 할때 개쩔었는데..그거 힘빠졌다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