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바랜자가 불사임을 암시하는 이벤트는 2개 있음.
하나는 고스토크가 스톰빌에서 죽을때마다 룬 훔쳐가는거고
다른 하나는 유라가 하는 대사임.
아길이랑 싸우기 전에 유라랑 대화를 하면
이런 대사를 함. 이후에 아길을 한대라도 치고 나서 죽고 다시가면
이렇게 바뀌고 영체 소환 가능하게됨
삧이 불사자가 아니면 스톰빌 성에서 죽을때마다 고스토크가 훔쳐가는거랑 아길한테 죽고나야 유라 대사 바뀌는게 이상해짐
빛 바랜자가 불사임을 암시하는 이벤트는 2개 있음.
하나는 고스토크가 스톰빌에서 죽을때마다 룬 훔쳐가는거고
다른 하나는 유라가 하는 대사임.
아길이랑 싸우기 전에 유라랑 대화를 하면
이런 대사를 함. 이후에 아길을 한대라도 치고 나서 죽고 다시가면
이렇게 바뀌고 영체 소환 가능하게됨
삧이 불사자가 아니면 스톰빌 성에서 죽을때마다 고스토크가 훔쳐가는거랑 아길한테 죽고나야 유라 대사 바뀌는게 이상해짐
고스토크가 룬을 홈쳐?
스톰빌성 정문말고 샛길에서 죽고 룬 회수할때마다 조금씩 줄어들던거로 기억함.
혹시 초면에죽여버리셨는지?
애초에 세계관부터가 죽음의 룬이 도난당해서 황금률에서 죽음의 룬이 빠져서 죽음이란 개념이 사라진 세계관임 죽음에 사는 자들이랑 표현이 괜히있는게 아님.
황금률에 죽음이 빠진건 룬 도난당하기 전임 오히려 죽음의 룬이 풀려나서 죽음에 사는 자들이나 언데드가 나타난거고
손가락 할멈들이 그래서 고드윈 존나게 갈구자너 닌 곱게 뒤졌어야했다고 왜 안뒤지냐고
축복의 인도가 안 보이는 애들만 영구사망이라고 생각해 당장 데미갓들은 두손가락한테 부정당했으니까 당연히 축복을 뺏겼을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