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적으로 난이도 따라 진행하는게 아니라


원하는 빌드용 기본 세팅 갖춰지는 최단루트로 달리니까 세팅 완성되는거 보는게 존나 재밌음


지문석은 십문자치도 얻은 다음 고드릭 레날라 잡고 바로 로데일 뛰어서 모그랑 모르고트 잡고


출혈쌍수는 고드릭만 잡은 다음 비부절 두개 얻고 알터고원-겔미어화산 가서 시체곡검 줍고(쌍수 하려면 복사) 라단 - 노크론 순으로 진행해서 신비변질 숫돌 주으러 가는 중임


순서 꼬아서 진행하니까 체감 난이도도 다르고(출혈쌍수는 35렙에 라단 잡으러감) 루트 짜는거 자체가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