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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조 주제에 지 싸움 좀 한다고 열등감이 선민의식으로 바뀌어서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심보로 왕관 긴빠이 친 새끼

다른 데미갓들은 뭐 병신이어서 왕권을 방치한게 아닌데

하수도에서 자란 새끼라 정통성이란 개념을 배운 적이 없으니

선정치를 시전해서 멀쩡한 형제자매들을 잠재적 가해자들로 낙인찍고

"인물이 없어 어쩔 수 없이 내가 총대를 멨다"

"나는 그저 사랑한 것이다" 라는 어이없는 변명으로 버틴 새끼

데미갓들이 이건 왠 경우 없는 병신인가 싶어 연합해서 쳐들어오니

흉밍아웃할 깡은 또 없어서 졸렬하게 지 사이비 교주 동생 불러다가
  
음지에서 데미갓들 사이를 씹창내놓고

지는 늙고 선량한 로데일 거지새끼로 변장 ->

지나가는 라단한테 구걸하는 척 접근하여 퍽치기를 시도 ->

잠깐 쓰러진 장면을 파파라치 고용해서 찍게 한 다음

앞 뒤 다 자르고 유포해서 역적으로 만드는데 성공한 모습을 보면

이 새끼가 트루킹인지 드루킹인지 도무지 알 수 없을 지경


그렇게 아무런 야망 없는 척은 다 하고 다녔으면서

뒤로는 가만히 있던 라이커드 땅 따먹으러
  
역대급 군세를 끌고 화산관에 쳐들어갔다가
  
안아줘요 인형들한테 떼몰살당하게 만든 새끼


여기까진 어찌어찌 이유 갖다대며 쉴드를 칠 수 있다 쳐도

삧과의 만남은 이 새끼의 야심을 대놓고 보여주는 장면인데

어디 황금나무한테 입구컷당한 왕 호소인 새끼가

두 손가락이 점지하고 룬까지 수집한 왕의 재목인 삧이 왔으면

견적보고 바로 왕관 뜨끈하게 데워서 바쳤어야지

지 임기 끝까지 해먹겠다고 부활한지 두어시간밖에 안 되고

옆에 무녀도 없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새끼를

야심의 불에 탄 도적놈이라고 가스라이팅을 시전하면서

살인웹마냥 세번씩이나 제초를 시도했다가

싸우는 족족 쳐발리다고 끝까지 악담만 퍼부으며 추한 삶을 마감함



그저...! 좆같다....! 흉로남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