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로 가는 숨은 길 투명길도 잘 깨고 싹 지나서 두근두근 하면서 나가자마자 새하얀 풍경과 함께

"구별된 설원" 딱 뜨는데 스꼴라 벾밖의설원 기린들한테 존나 두들겨맞으면서 어디로가는지도 모르겠는거
한참 존나 뛰다보니 겨우겨우 도착한게 애123미터진 쌍아바였던 개좆같은 PTSD 딱 터지면서 그냥 척수반사로 겜 끄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