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한테 에오니아 쓰다가 이기지도 못하고 아무튼 무승부라고 자위하면서 드르렁하고그 드르렁하는 와중에 모그가 미켈라 납치해갔는데 구하러 가지도 않고 오라버니는 돌아오시는 데스웅 하면서 하루종일 의자에서 쉬다가삧이 지 딸내미 살려주고 미켈라의 금침 돌려주라는 부탁까지 받고 왔는데 아몰랑하고 존나 싸우다 개쳐발리고그러다 또또또 에오니아 성수에서 썼다가 쳐맞고 뒤져서 마리카 계획 다 씹창냄이새끼는 대체 한게 뭐냐?
솔직히 스토리로만 보면 개씹트롤이지
ㄹㅇ 행적따져보면 개트롤임
진짜 전형적인 싸움만 잘하고 뇌 하나도 없는 놈 ㅋㅋ
최하층에서 삧한테 시비걸기 - dc App
웬 마리카계획?
미켈라가 성수에 깃들어서 원래 세계 부패로 쓸어버리고 새로운 황금나무 만들어서 위대한 의지 간섭 안받으려고 했었음
그리고 그 성수 한복판에서 말레니아가 지기싫다고 부패싸서 나가리됨
좀 찾아보니까 붉은 부패에 기억력을 상실시킨다는 내용이 있더라 라단처럼 좀비화 돼서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가 된듯함. 그러면 나무 아래에서 가만히 있는거나 빛바랜자 보고 무지성으로 싸움 거는게 이해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