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차마을인가 거기 갔다가

존나 쳐웃으면서 춤추는 여인네들 있길레


꿈도 희망도 없는 프롬 겜에 뭐이리 밝은 캐릭터들이.. 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할카스인거 보고 1차 충격

구경하다가 자폭맨 온 줄 모르고 맞았는데, 그 뒤로 눈 시뻘게져서 개돌하는거보고 2차 충격

춤추고 있는 곳에서 떨어진 곳에 식칼 핥고 있는 할카스 발견한게 3차 충격


어우 시발, 그럼 그렇지.. 이런 거부감일으킬만한건 존나 잘 만들어요 

프롬에 행복이 어딨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