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잇신이랑 투탑으로 재밌었는데 ㅇㅇ..
뭔가 라다곤이랑 싸우는 보스방, 브금, 말 한마디 없이 나 죽이려 드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고
맨 처음 트레일러에 나왔던 새기가 엘든링 부순 망치로 나 죽이려고 하는게 분위기 자체가 걍 막보 원탑이었음
근데 갑자기 씹데의 짐승 쳐나와서 기분 잡침 ㅇㅇ..
라다곤 열번 넘게 트라이 하고 딱 죽였다가 씹데의 짐승한테 뒤지고나서 다시 보스방 갔더니 라다곤 나오니까 걍 좆같더라
씹데의 짐승 새끼때문에 라다곤 까지 비호감 느낌 나서 개같음 ㅇㅇ..
진짜 짐승은 ㅅㅂ
난 라다곤 텔포하고 투척나이프뿌리고 장판깔고 지랄하는것때문에 별로더라
짐승 없이 그냥 껍질 다까고 3페 시작 했음 싸웠으면 100점짜리인데
개인적으로 라다곤은 블본에서 특정 조건 만족했을때 달의존재랑 추가로 또 싸우는 게르만처럼 했어야했음 엘데의 짐승은 몽환적인거 만큼은 기가막힌데 이새끼가 막보스라고 생각하면 부족한 느낌임
근데 어차피 DLC 나온다고 생각하면 막보 아닌셈이니까
그래도 본편 막보인데 아쉬움
난 라다곤도 그저 그렇더라 게르만, 잇신이 진짜 지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