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좀 많이 기대했는데 조금 실망했음
칼 가운데 나선모양 있는곳이 은은하게 빛날줄 알았는데 형광펜으로 칠해놓은거같았음
이건 라다곤 보스전이 재밌었어서 기념삼아 만듦
예전에 유틉에서 보고 해보고싶었던건데 쾌감 지리넼ㅋㅋㅋㅋㅋㅋ
범위가 대체 얼마나 넓은건지 보면서 감탄했다
근데 은사반지는 대체 어디서 먹는거야
아 의외로 이 무기 기량영향을 더 많이받아서 스텟 재분배했더니 칭찬해주더라
활 나온김에 활도 강화해볼까 생각했음 물론 바로 잊어버렸지만
재밌다고 생각하며 웃으며 지나가다가 한대맞고 피 다는게 미쳐서 정색함
이렇게 철통방어하는데 놀랍게도 위에서 딱히 뭐 먹은 기억이 없음
존나 뭔가 지키고있는거 같은데 아무것도 없더라
저 새끼 그만보고싶은데
사자혼종보고 원거리에서 부패걸어야지 하고 생각하다가 3연발 석궁이 떠올라서 써봤는데 좋더라
일단 여기까지만 진행함
그래서 저게 미켈라와 말레니아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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