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이야기 : 발리스타 스플맞고 날아가 죽을뻔함
점프해서 넘어온곳으로 다시 점프못하나보다
유다희!
발리스타맞고 벽에꽂혀서 꼬챙이되버림 ㅡㅡ
필사적으로 건물안에 들어왔더니 쓰레기를 준다
쓰레기새끼야 ㅡㅡ
라고 하네요
문을 여니 꽃이 보인다
옆문은 아까 막혀있던 큰 나무문임
빅 트리가 있다
아까 본 저주받은 나무가 이건가보다
오우~빅~
진짜 이걸잡네
칼로저걸잡음? 도끼도아니고
너무 길쭉길쭉해서 무서워서 일단 피하면서 패턴을 보다가
사망!
아까 막혀있던 큰 나무문을 열었기에 다리건너쪽으로 다시 온다
2인조가 개새끼 2인조였다
해골에 유혹당한 개새끼들
몹인지아랐내 ㅡㅡ
라고 하네요
왠지 열쇠가 저 빠요엔 지하수로에 있을거같다
가보자
뒤진 병신들과 안개가 있다
120% 안개에 숨어있음
커다란 메퇘지와 작은 메퇘지 둘이 나왔다
빅메퇘지는 반지를 줬다
뭔가 내성을 준다고 한다
끼자
(게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