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16af551ef84e44f84777329139d5d9e0e14f34265f68c049f8d34

휴그의 마지막 한마디

평소에 툴툴대던 까칠한 노인탱이가 저런말 해주니까 찡하더라

이번작은 유독 npc들 하나하나가 정들게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