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사람들 구하듯이 npc 구하다가

중반 지나서 점점 몇명씩 죽거나 사라지고

후반 가면 원탁도 반 박살나고 둘 빼곤 다뒤지고

계속 쫓겨서 비버동굴까지 들어갔다가 저금통까지 박살나는거 생각나더라

기분 존나 착잡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