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사람들 구하듯이 npc 구하다가 중반 지나서 점점 몇명씩 죽거나 사라지고 후반 가면 원탁도 반 박살나고 둘 빼곤 다뒤지고 계속 쫓겨서 비버동굴까지 들어갔다가 저금통까지 박살나는거 생각나더라 기분 존나 착잡해짐
휴그랑 로데이카랑은 갈등 안 생겨서 다행임..
끝까지 안떠나서 좋긴한데 휴그 상태 망가지는거 너무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