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랑 남쪽까지 이벤트 및 던전 올클 케일리드에서 게르갱도 클리어하고 월은 가져온다음 스톰빌성 밀고 리에니에 들어가서 npc이벤트 보고 마술학원 진입전 갑자기 현타가 와버려서 손 놓아짐 그 정신나갈 듯한 갯수의 동굴과 묘지들을 떠올려보니 진짜 부캐 의욕 뚝 떨어지네
앞으로 고생길이 환해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