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디나에서 걷고있는데 뒤에선 발소리랑 인기척 존나느껴지는데 뒤가 안돌아봐지고 저멀리 보이는 건물옥상에 그씨발 쌍년들 활 들고만 있고 가만히 나 바라만 보고 있는데 도망갈려하면 꿈 속에서 달릴려할때 느껴지는 특유의 속박감? ㅈㄴ 느릿느릿하게 뛰어가지는 그런거 느끼면서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