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 걍 지한테 말걸어주면 호감임
바이큰지 뭔지하는새끼도 암령으로 한 번 본거뿐인데 호감이지랄 하더라
ㅋㅋㅋ
뭔소리야 삶은게 먹는 아이템 파는데 물리경감 대폭시켜줘서 형님이라고 하는거야 ㅋㅋㅋ
그 새끼가 파는 새우가 물리 경감률 깔쌈하게 올려주는데 가격도 착해서 호감캐임
사본적은 있는대 짜피 사놓고 먹을일도 잘 없고 한 번 사면 그 뒤로 한동안 살 필요도 없자나
그건 너가 그렇게 플레이를 해서 그렇고
보스갈때마다 먹는디 안먹음?
초회차땐 목걸이 사자마자 죽여서 파는줄도 몰랐고 2회차땐 사고나서 알긴했는대 먹어본적은 없음
비호감 npc 함명도 없던데 나는 - dc App
선빵을 안때려
선빵치는 npc없자나 하나도 암령아니면
바레같은건 마음에 선빵때림
초면에 꺼지라고 하는게 더 상처였어
새우 아저씨만큼 친절하게 대해주는 npc 많이 없는데
만나자마자 꺼지라고 하던대 내기억이 잘못 됨?
"새우를 싫어하는놈들 중에 좋은놈은 없어"
이새끼들 걍 지한테 말걸어주면 호감임
바이큰지 뭔지하는새끼도 암령으로 한 번 본거뿐인데 호감이지랄 하더라
ㅋㅋㅋ
뭔소리야 삶은게 먹는 아이템 파는데 물리경감 대폭시켜줘서 형님이라고 하는거야 ㅋㅋㅋ
그 새끼가 파는 새우가 물리 경감률 깔쌈하게 올려주는데 가격도 착해서 호감캐임
사본적은 있는대 짜피 사놓고 먹을일도 잘 없고 한 번 사면 그 뒤로 한동안 살 필요도 없자나
그건 너가 그렇게 플레이를 해서 그렇고
보스갈때마다 먹는디 안먹음?
초회차땐 목걸이 사자마자 죽여서 파는줄도 몰랐고 2회차땐 사고나서 알긴했는대 먹어본적은 없음
비호감 npc 함명도 없던데 나는 - dc App
선빵을 안때려
선빵치는 npc없자나 하나도 암령아니면
바레같은건 마음에 선빵때림
초면에 꺼지라고 하는게 더 상처였어
새우 아저씨만큼 친절하게 대해주는 npc 많이 없는데
만나자마자 꺼지라고 하던대 내기억이 잘못 됨?
"새우를 싫어하는놈들 중에 좋은놈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