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자는 뭔가 맞출 때 마다 파지직 거리는게 타격감도 좋고 번화로 막타 조지거나 맞딜 태창으로 면상 후려 갈길 때 쾌감이 진짜 시원하고
주술사는 그냥 못자리, 검화 이런 게 데미지가 술술 박히고 콤보도 있어서 재밌는데
마술사는 뛰면 다 피해지고 타격감은 소결창 맞춰도 븅신이고 재미가 없음. 마술들도 다 거기서 거기라는 느낌이 강하고
주술사는 그냥 못자리, 검화 이런 게 데미지가 술술 박히고 콤보도 있어서 재밌는데
마술사는 뛰면 다 피해지고 타격감은 소결창 맞춰도 븅신이고 재미가 없음. 마술들도 다 거기서 거기라는 느낌이 강하고
헤이젤 월광 말고는 희망이없음
헤이젤 월광 저번엔 누가 확정 아니라는 소문도 있던데 확정인걸로 판결남? - 피시
엥 확정 아님? 항상 맞던데
그거 보고 쓰기엔 헤이젤 곡괭이 사거리가 좀 병신이라 찝찝한데 - 피시
콤보라고 올라오긴 왔음 - 피시
그거 유도체 뛰우고 벡스텝 or 1개씩 날리다 들어오는놈 구르기캐치-월광 넣는 빌드 아니냐
그냥 클래식 근접 마술사인데 로기직이 더 빡셀듯 - 피시
난 노락온으로 그렇게 못하겠어서 금방 때려치웠는데 약공월광 안된적은 없었음
확실히 재밌긴 신앙캐 태양죽창이 갑이지
내가 해봤을 때도 다 맞긴 맞던데 아니라는 말도 있었음 - 피시
시발 방금만들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