質:それで、マレニアをデザインするときに最も重点を置いた部分は何ですか?
질:그래서 말레니아를 디자인 하실 때 가장 중점적으로 둔 부분은 무엇입니까?
宮崎秀高:うーん…そうですね…多分腐敗の女神…腐敗を隙間の地全体に広げたという設定が一番中心になるんですけど、この部分は私の妻に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受けました。
빡빡이:음...그렇네요... 아마 부패의 여신...부패를 틈새의 땅 전체에 퍼트렸다는 설정이 가장 중심이 될 텐데요, 이 부분은 제 아내한테 영감을 받았습니다.
質:はい?妻がなぜ...
질:네?아내분이 왜...
宮崎秀貴:それが…私の妻と恋愛する時、妻が生理だけ始めたら本当……は…本当にその期間は地獄酒が別になかったんです。いいえ、本物であっても鋭く転がって本当に結婚したら、私はこの女性を買うことができますか…。
빡빡이:그게...제 아내랑 연애할 때 아내가 생리만 시작하면 진짜....하... 정말이지 그 기간은 지옥주가 따로 없었어요. 아니 진짜 하도 예민하게 굴어서 정말 결혼하면 내가 이 여자를 감당할 수 있을까...하는;;
質:ハァッ…そうですね…。
질:허어....그렇다 하심은...
宮崎秀貴:はい…あの狂気の彼女の姿がふと浮かんで、ああ!女性が生理をひどくするときに着目して女性が血を包んで置いて通う狂気の光景に、腐敗という強力なデバフ属性を入れて世界を破滅に追いやろう!というアイデアが途切れました。もちろんマーティン先生の基盤ストーリーもこれに一役買いました。
빡빡이:네... 그 미쳐 날뛰는 그녀의 모습이 문득 떠오르면서, 아! 여자가 생리를 심하게 할 때에 착안해서 여자가 피를 싸질러 놓고 다니는 미친 광경에, 부패라는 강력한 디버프 속성을 넣어 세상을 파멸로 몰아보자! 하는 아이디어가 슥 지나갔죠. 물론 마틴 선생님의 기반 스토리 역시 이에 한 몫 했습니다.
質:妻がどうして……哀れです…こんな夫を置いたことを知ればどう思うか…
질:아내분이 어째 좀....불쌍하네요...이런 남편을 두셨다는 걸 알면 무슨 생각을 하실지...
宮崎秀貴:ええと、ハハ。妻に事前の同意を求めて書いたので心配しないでください。むしろ笑いながら「この狂った子ハハハ、その時あなたはどれだけ犬ファック早漏だったのかなぁはハハ。
빡빡이:에이 아녜요 하하. 아내한테 사전 동의 구하고 쓴거니까 걱정마세요.이 얘기 제 아내도 이미 다 압니다. 오히려 웃으면서 "이 미친새끼ㅋㅋㅋ 그때 너는 얼마나 개 씨발 조루였는지 아냨ㅋㅋㅋ.정말이지 질내사정 실수로라도 했을까봐 조마조마했지" 하면서 웃어넘기더군요(머쓱)
質:ハハハだから今、妻と結婚して生きていますか?
질:하하하 그래서 지금 아내분과 결혼해서 살고 계시군요?
一同:アハハハハハハ
일동:아핳핳핳하핳
이거 낄낄대면서 썻을 생각 하니까 소름돋노
근첩갤 아니랄까봐 시발
근
재미없노?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