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잡는 업적까지 있는데 이상하게도 모든 엔딩 스토리에 연결고리가 하나도 없음. 선조령이나 용왕처럼 히든보스도 아니고 스토리상으로는 말레니아 후빨하던 육수새끼 쫓아내고 자기가 그늘성 먹고 보검 강탈한 뒤 방울 사냥꾼이 된게 끝이긴 한데 패치 스토리에 얘가 엮이는 이유가 뭘까
몬 성 사자혼종도 메인 스토리랑 상관 없는디 트로피 주잖아
메인스토리의 필수까진 아니어도 미친불이랑 관련있는 하이타 스토리 볼려면 반드시 잡아야하지 않나 사실상 이건 나비효과긴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