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에이리어만 해도 화톳불 1~2개면 충분할 걸 산 제물의 길, 성채, 이루실, 로스릭성 일대는 뭐 그렇게 쓸데없이 많은지 모르겠더라딱 깊은 곳의 성당이랑 대서고가 1편 시절의 맵 디자인이 떠올라서 좋음넓고 복잡하면서도 화톳불은 단 하나 뿐인데 숏컷을 잘 활용함
로스릭성은 안돼...
로스릭성도 용의연병장부터 루트상 용때문에 뺑이쳐야되서 레벨디자인 괜찮은거같은디. 책형은 초보자배려인거같고 팔란이 좀 화톳불이 많음
이루실도 폐가는 다음맵가기위한 분기니까 그거 빼면 입구(설댕이리트용)랑 시내랑 교회에 보스뿐이고 교회는 템주워먹으려고 거기 떨어져야되고. 론도는 애초에 서약장소 두개 빼면 론도자체톳불 하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