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처럼 세상 수명 다해가는 곳이 아니라
외계인 손가락이 신노릇 해주면서
밤빛눈 여왕처럼 자기가 꽂아놓은 바지사장이 말 안들으면
아스테르 같은 외계인이 타고있는 별 떨궈서 망가트리는 곳 아니냐?
마리카가 대들어가지고 손가락이 틈새의 땅 조질까말까 간보면서
다음 바지사장은 빛바랜자로 찍어놨는데
어차피 킹갓제네럴 라단이 별 운행을 아예 막아버려서
손가락 놈들이 뭐 할수도 없는 상황.
말레니아 ㅅㅂ련이 되지도 않는 라단 들박하고 처발린 다음에 부패뿌리고 튀어서
라단님 왕 못된거고.. 별 막기도 불안정해짐
근데 여기서 딱히 주인공이 뭐 안해도
결국에 라이커드 or 라니가 알아서 잘 할 수 있는 각 아니냐??
번외로
외계인 조지는 법 차근차근 연구해서 자주국방의 꿈을 실현하려는
라니, 라이커드
아예 외계인이 못들어오게 별 움직임을 막아버리는 실력의
라단
레날라 자식은 전설이고
트루킹후보 라단의 발목을 잡았으며
부패뿌려서 세상사람 다죽이고
자기가 황금나무 되어서 새로운 신이 될거라는
미켈라, 말레니아.
개트롤
모그
마리카 자식농사도 ㄹㅇ 전설이다.
당장 삧 이전에도 거대룬 꽤나 모은 애들 있으니까 이후에도 없을거 같진 않음. 베르나르도 룬 하나 있는 모양이고.
라니는 라단때문에 막혀있어서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였고
라이커드는 빛바랜자들 삼켜오면서 크고있었지만 언제 완성될지 모르지
수백명의 빛바랜자들이 도전해서 바이크말고 2개이상 얻은전적도 없음
그렇다고 가만히 냅두면 망자들 자꾸 올라와서 세계가 점점 개판되가는데
주인공없어도 바이크같은 다른 빛바랜자가 왕이되지않을까
굳이 따지면 황금률 엔딩과 기본엔딩 미친불은 두손가락 세손가락 따까리 엔딩인데 좆되는건 아닌가
일단 라단을 명예롭게 죽여주려고 제렌이 축제 연건데 냅뒀으면 불명예스럽게 자연사 했을듯
그리고 굳이 별떨구기 말고도 위대한 의지와 두손가락의 개입 방법은 다종다양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