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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소울처럼 세상 수명 다해가는 곳이 아니라

외계인 손가락이 신노릇 해주면서

밤빛눈 여왕처럼 자기가 꽂아놓은 바지사장이 말 안들으면

아스테르 같은 외계인이 타고있는 별 떨궈서 망가트리는 곳 아니냐?


마리카가 대들어가지고 손가락이 틈새의 땅 조질까말까 간보면서

다음 바지사장은 빛바랜자로 찍어놨는데


어차피 킹갓제네럴 라단이 별 운행을 아예 막아버려서

손가락 놈들이 뭐 할수도 없는 상황.

말레니아 ㅅㅂ련이 되지도 않는 라단 들박하고 처발린 다음에 부패뿌리고 튀어서 

라단님 왕 못된거고.. 별 막기도 불안정해짐



근데 여기서 딱히 주인공이 뭐 안해도


결국에 라이커드 or 라니가  알아서 잘 할 수 있는 각 아니냐??






번외로 

외계인 조지는 법 차근차근 연구해서 자주국방의 꿈을 실현하려는 

라니, 라이커드


아예 외계인이 못들어오게 별 움직임을 막아버리는 실력의

라단


레날라 자식은 전설이고



트루킹후보 라단의 발목을 잡았으며

부패뿌려서 세상사람 다죽이고 

자기가 황금나무 되어서 새로운 신이 될거라는 

미켈라, 말레니아.


개트롤 

모그


마리카 자식농사도 ㄹㅇ 전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