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룬 두개혹은 세개 이상들고 로데일 입성한거부터 전무후무한 왕의 그릇일텐데 굳이 병력 다 세워서 막으려들고 분신보내서 막으려하고 결국 저주까지 써가면서 모가지 따버리려고 발악한거보면 왕의 자리에대해 미련이 없었던거는 아니였던듯
아마 자기는 자격이 없지만 계속 앉아서 지켜내다보면 황금나무가 인정해줄거라고 생각한거 아닌가싶음
보스깨고나서 숨넘어가기전에 하는말 들어보면 '이제 누구도 왕이 될수없다. 황금나무는 모두를 거절한다' 이러는데 자기는 왕 안시켜주는데 어디서 굴러온 빛바랜자가 먹어버리면 말이되노? 하는 심리도 있었던거같고
열등감이랑 선민의식이라고해야하나? 그런거
아마 자기는 자격이 없지만 계속 앉아서 지켜내다보면 황금나무가 인정해줄거라고 생각한거 아닌가싶음
보스깨고나서 숨넘어가기전에 하는말 들어보면 '이제 누구도 왕이 될수없다. 황금나무는 모두를 거절한다' 이러는데 자기는 왕 안시켜주는데 어디서 굴러온 빛바랜자가 먹어버리면 말이되노? 하는 심리도 있었던거같고
열등감이랑 선민의식이라고해야하나? 그런거
뿔도 다 자른거 보면 자기 출신에 대한 열등감 엄청 심하긴 한듯
반신 자격없어도 라단 정도면 왕좌 대신 맞겨도 될거 같은데 안맞긴거 보면 왕좌에 어느정도 욕심은 있었는듯 아니면 자기 아니면 안된다는 샹각이였더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