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초적 생명의 결집이었던 무언가가 나무로 자라나기 시작했고
마리카는 거대한의지에게 부탁해 엘데의짐승을 불러 이 나무를 관리하기 시작함
황금나무 초기에 태어난 도가니 기사들은 뿔,후대,날개등을 단채 태어나 신성하게 여겨졌음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뿔은 흉조의 상징이 되었음
황금나무 초기에 태어난 뿔달린 생명들이 신성했다면
어느시점부터 누군가 뿔 달린 생명들이 흉하다고 퍼트린게 됨
모르고트등이 버려질때 즈음엔 이미 그게 퍼져있었다는 것
고드프리와 마리카가 이어져 생겨난 초기의 데미갓이 버려질 정도라면
황금나무에서 태어난 신성한 존재들을 역으로 부정해올 정도로 사람들에게 신망받았으며 그걸 퍼트릴 수 있는 존재
누굴까?
도가니의 격세유전이란 말을 들었음.
구체적으론 황금율 시대 되면서 구인류랑 혼혈이 생기면서 그게 두드러졌나봐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