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 침공에 대한 결계까지 세운 업적도 있고
무엇보다 라니처럼 황금률에 대해 척을 지지도 않은 것 같은데
모르고트가 로데일을 사랑했다면 라단을 지지할만도 하지 않나
근데 그러면 미카엘과 말레니아랑 전쟁을 하게 되는 점까지 읽어서 저지한건가?
아니면 순전히 두손가락이 점지한 그릇이 아니라서?
외계 침공에 대한 결계까지 세운 업적도 있고
무엇보다 라니처럼 황금률에 대해 척을 지지도 않은 것 같은데
모르고트가 로데일을 사랑했다면 라단을 지지할만도 하지 않나
근데 그러면 미카엘과 말레니아랑 전쟁을 하게 되는 점까지 읽어서 저지한건가?
아니면 순전히 두손가락이 점지한 그릇이 아니라서?
그냥 엘든링 부숴지고 룬때문에 미쳐서 걍 서로 전쟁했다니까 특별한 이유 없을듯
직책이 장군인새끼가 왕한다고 군사끌고 도망치면 반란군새끼지
군사쿠데타라고 하니까 이해가 되노
홤금율 땨문이 맞는듯 모르고트나 라단이나 어덜게 보면 그냥 두손거락에 충실한 따까리다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