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에선

그냥 없으면 서로 바로 시작하면 되는데

서로 두개바르고 세개바르고~ 하면서 매번 서로 5초씩 눈치보이는 시간 갖고


PVE에도 보스방 들어가서 이거쳐먹고 저거쳐먹는짓 안하면 손해잖아

욕망의 항아리 금카인거랑 비슷한 이유로

무조건 이득인 버프류는 그냥 게임에 없는게 나을거같음


그나마 영약이 회복/버프중에 선택이니까

쌈 시작하자마자 먹는게 의무가 아니라 내가 알아서 섞어놓은거 내가 원하는 타이밍에 마시는거라 괜찮은 편인데


그러고도 게살 영웅고기같은걸 또 따로 만들어놓은 이유를 모르겠다

공식투기장 나오면 영약뺴곤 걍 다 금지먹이면 좋겠음


뭐 나는 마검사라서 칼에 마법을 발라야된다 이런거 구현해야되는 측면에선 이해하는데

그런건 이미 시스템에 상시 마법부여인 변질로 구현돼있잖음



뭐 턴제 겜에서는 이런거 다 자기 턴 소모해서 먹는거니까 전략인데

실시간 겜에서 의무의례마냥 뭐 바르고 쳐먹는게 무조건 이득인건 에바같음


할나처럼 심플한게 제일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