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육포처럼 말라비틀어지는 건 소울의 유무임
소울이 짱짱하면 몸이 멀쩡하고 모자르면 말라비틀어짐
그윈이랑 무명왕이 이 상태임
근데 얘들은 인간이 아니라서 다크사인이 없기 때문에 불사자가 못됨
그래서 죽어서 으어어어 거리는 망자로 되살아날 수가 없는 거지
다만 인간 중 불사자는 죽어도 살아나기 때문에
사망해서 소울이 빠져나가거나 소울이 소모되서 사망하거나
육포가 된 후에 부활해버리는 거임
그리고 으어어 거리며 이성을 잃고 소울을 탐하는
'망자'가 되는 것이지
결론
육포화는 전 종족에 발생한다
불사자는 인간 중에만 있다
망자화는 인간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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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에서 망자의 정의를 "이성을 잃고 소울을 탐하는 불사의 존재" 라고 했기에 인간만을 망자라 하고
타 종족을 육포화라고 해서 오해가 발생할 수 있는 것 같은데
만약 "죽을 수 있는 망자." "죽지 않는 망자." 로 나뉠 수 있다면(일단 망자 설명 중에 '불사'라는 표현이 있기 때문에)
망자화는 전 종족에게 다 발생하는 거고
인간 : 죽지 않는 망자
인간 외 종족 : 죽을 수 있는 망자
가 될 수 있다.
무명왕 소울아이템 아이콘 보면 그놈이 소울 말라빠진 상태라기엔 쵸큼
그럼 걔 멀쩡할땐 무슨 소울이 위영소사이즈였을건가
무늬만 프롬뇌고 개똥글 ㅋㅋㅋㅋㅋ - dc App
불사자가 안뒤지는 놈들이고 얘내가 정줄 놓으면 망자행인데 죽음 자체가 인위적인 세계관에서 안뒤져서 생기는 망자화를 인간만으로 너무 단정짓는것같은데.
ㄴ뤼넨 그런 셈이겠지 그윈돌린도 그 세월까지 살아오면서 병걸렸다고 하는데 무명왕은 더 오래 살았으니 사실 정상이 아닐 것. 필리아노르를 보면서 예측컨데 얘들도 시간 많이 지나면 말라비틀어져서 사망함
ㄴㅇㅇ 안죽어서 생기는 망자화를 인간만으로? 그게 무슨 말이야? 불사자는 안죽는다기보다는 죽어도 조금 있다가 부활하는데 죽으면서 소울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이성을 잃고 망자화가 되거나 죽지 않아도 다크사인이 소울을 빨아들여서 점점 기억과 이성을 잃고 망자화 되는 거임. 인간 외 다른 종족들은 소울이 다 빠져나가면 사망함. 말라비틀어지는 건 죽어가는 과정인 거고
ㄴ죽는다 안죽는다의 기준인 죽음 자체가 작위적이란 세계관이라 봄. 시간되면 죽는게 기본이 아니란거임. 이 가정ㅇ 기반이 되는건 니토가 죽음을 인위적으로 만들었다는 설을 지지하는데 이게 3편되면 니토가 뒤진지 오래여선지 오질라게 안죽어서 묘지기의 쌍검보면 행동불가 시간을 늘리는듯한 이야기가 나오고 시체폭발 보면 죽음자체가 작위적이라고 까는게 나옴.
ㄴㄴ그러니 죽음을 못당하는 이들이 늘어나 인간이건 다른종족이건 망자가 되는게 정상이고 망자가 되는 대비책인 고룡이든 나무화든 왕의 소울을 가져야 정줄을 놓지 않고 불사자가 된다 봐야겟지.
ㄴㄴㄴ그리고 다크 사인이 소울을 빨아먹는다는 해석말고 기본템인 다크링에서 다크 사인을 둘러싼 불이 다크사인이 커지는것을 막기위해 다른것을 태운다는 설이 더 맞다봄.
ㄴㄴㄴㄴ덤으로 불사자가 인간이 주로되는건 왕의 소울인 인간성을 나눠가져서 그런거겟지.
ㄴㅇㅇ 다크사인이 소울을 빨아먹는다는 건 내 상각이 아니고 2편 화방녀 녹의가 하는 말임. 니토가 최초의 사자인 만큼 죽음 자체는 니토 이전에도 있었고 이후에도 있음. 니토는 생과 사에 관여하여 순환시키려고 묘지기나 밀파니토 등의 노력을 했을 뿐, 자유자재로 전세계적으로 누구를 살리고 죽이고 하는 능력은 없다고 봄
ㄴㅇㅇ 다크소울 내의 시대관도, 유저들이 다크소울을 플레이하는 시기가 불이 꺼져가는 타이밍이라 막장이라 보일 뿐, 정상적인 시대는 존재함. 망자가 되기 전에 자연사하는 애들도 마찬가지로 존재했을거임, 그리고 왕의 소울이 불사성을 주는게 아니라 다크소울이라는 왕의 소울만 주는 거임. 그윈, 니토, 이자리스의 마녀의 왕의 소울은 불사의 기능이 없었음
ㄴ정상적인 세계의 죽음이 니토기반이란거. 니토가 최초의 사자란건 얘 이전엔 죽은놈이 없었단거잖음. 다크사인이 빨아먹는다는건 의미해석에 문제가 생긴다고 보는데 다크사인자체가 빨아먹는게 아니라 검은 것을 감싼 불이 빨아먹는다는거임.
ㄴ그윈은 자기 소울 태워서 없앴고 니토는 죽음 뿌리는라 다썻고 마녀는 데몬 되는데 태워먹어서 없으니 불사가 안되지. 다크소울은 인간성의 형태로 나눠가져서 남아있었다 봐야된다봄.
ㄴㄴ 실제로 1편부터 개근한 신족혹은 거인계열인 은기사들도 3편와선 망자대검에 추뎀 먹어서 망자된게 확인됨. 인간출신으로 신입 받았을수도 있지만 암월로 받았겟지 은기사를 보충하지 않았을거라봄.
덤으로 니토 소울 설명이 최초의 사자, 묘왕 니토의 소울 불꽃시대에 최초로 발견된 왕의 소울 중 하나이다. 생과 사를 다스리는 묘왕 니토는 힘의 대부분을 죽음에 받치고 있다. 그런데도 그 소울은 왕의 그릇을 채우기에는 충분하다. 여서 죽음자체의 기반이 니토인건 거진 확실함.
ㄴㅇㅇ 죽음 자체의 기반이 니토라는 것 자체가 너무 나간거라고 보는데. 니토가 죽음을 관장한다고 하지만 불사자들을 제거하기 위해 페니토나 밀파니토 등 노력을 했지만 결론적으로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했음. 니토가 타인의 생사여탈권을 지닌 건 아님. 다크사인이 소울을 삼킨다는 건 해석이 아니고 그냥 화방녀가 그대로 말한 거니까 아이템 설명 처럼 그냥 설명임. 해석이 갈릴 게 없음
ㄴㅇㅇ 애초에 선불자가 니토 잡은 후에도 시대가 흐르는 동안 계속 사람들은 수명대로 살다가 죽었고 불이 꺼지는 말기에나 불사자들이 판을 쳤을 뿐임. 그것도 다시 불 피우니까 정상적으로 돌아오고. 1편에서 선불자가 불을 계승하러 갈 때 화방녀가 "이제 죽을 수 있다." 라고 말함. 불사는 다크소울 때문에 생기는 거지 일반 소울하고는 상관이 없음
ㄴㅇㅇ 본문란에도 적어 놨듯이 이성을 잃고 소울을 탐하는 "것" 자체는 인간과 다른 종족이 동일함. 다만 인간 이외에는 불사가 아니기 때문에 '망자'라고 하지 않은 거임. 만약 불사가 아니라도 망자라고 할 수 있다면 인간 : 죽지 않는 망자. 인간 외 다른 종족 : 죽는 망자 라고 할 수 있는 것임
ㄴ결론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실패한건 다른 왕의 소울 먹은 놈들이랑 결과가 같다고봄. 니토가 실패한 이래로 페니토나 밀파니토 등으로 이어졌지만 결과가 같은거지. 타인의 생사여탈권을 가지는게 중점이 아니라 작중 죽음 이라는 개념 자체가 니토의 왕의 소울에 기반을 두고있단거임. 다크사인 혹은 다크링이 소울과 기억을 빨아먹는건 맞는데 검은 부분이 그냥 먹어치우냐 검은부분 감싼 불이 태워먹느냐가 갈린다는거고.
ㄴㄴ본문에 추가된 내용은 3편 론돌이 기준으로 삼는 망자기준 제목부터 오해해서 달려들긴 했네.
ㄴㅇㅇ 근데 검은 것을 감싼 불이 태운다거나 검은 부분이 먹어치운다는 내용과 론돌이 기준으로 삼는 망자 기준 내용이 어디에 나옴? 아이템 이름이나 언급한 NPC 알려줄 수 있음?
ㄴㅇㅇ 시체폭발이란게 죽은 자의 활성화 말한 거임? 묘지기의 쌍도나 죽은 자의 활성화에는 죽음이 작위적이라는 표현은 보이지 않는데...어디 내용임?
ㄴ론돌식 망자는 일단 망자란 명칭이 의미하는게 1편부터 바뀌었음. 1편과 2편에선 정줄놓은 불사자가 망자인데 3편되서 론돌이 지들이 망자래. 그런데 망자의 왕루트 타다가 유리아 패면 이새끼 정줄 놨네 하고 손절하는데서 론돌이 1,2편과 다른 개념의 망자를 써먹고 있단거임.
ㄴ검은것을 감싼 불이 사람의 기억과 소울을 태운다는건 작중 내내 보이는 불의 계승과 고리기사 계열이 그윈에게 불의 봉인을 당한것을 기반으로 나온 다른 갤럼의 프롬뇌임. 다크사인이 빨아들이는건 맞는데 어둠이 아니라 어둠을 감싼불이 타오르면서 빨아들인단게 더 맞다봤음.
ㄴ죽음이 작위적이란건 니토의 소울 설명 기반으로 죽은자의 활성화 설명중 ''불사자야말로 인간이며 시체따위는 어차피 상종 못 할 산 자들의 말로이다 부분임.'' 죽음이 당연하다면 론돌의 불사자가 죽음을 얻은 시신을 경멸할 이유가 없다봄. 거기에 론돌의 요엘을 처음만날때 가만히 들어보면 죽음을 갈구하는 대사로 죽음 자체를 원해도 못얻는게 나옴.
ㄴ묘지기의 쌍도는 2편때나 키사스 지하묘지처럼 묘지기가 죽음을 선사하는게 아니라 행동정지 기간을 늘리는게 한계에 도달했다는것을 보여준다 봄. 패왕 워닐 설명중 최후의 죽은자가 되는것을 원헸단것도 있고.
ㄴㅇㅇ 죽은 자의 활성화 설명은 그냥 론돌 애들이 "우리는 불사자라서 진정한 인간이고, 불사자가 아닌 존재들은 인간이 아니야" 라는 선전문구쪽이 맞지 않겠음? 보통 인간들은 불을 계승하고 불의 시대를 이으려고 하는데 론돌 애들은 심연과 망자의 왕을 원하니 그런식으로 말하는 거임. 즉 일반인 : 불을 계승하고 일반적인 삶과 죽음을 맞이하자. VS 론돌인 : 불사는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다. 우리는 불사성을 지닌 채 어둠의 시대를 살아야 한다. 라는 구도를 보여주는 장치임. 전문에 '론돌의 흑교회의 모독적인 기적' 이라고 기적 자체가 이미 정상적이지 않다는 설명이 있음
ㄴ그 구도로 보라고 넣은 장치는 맞다고봄. 그러나 제대로 죽은 시체가 존재한단 설명이 론돌 망자들이 불사자여서 죽음에서 벗어난 반면 죽음을 그대로 겪는 일반인들의 존재와 죽음 자체로 나타내지는 생과 사의 순환이 작중세계관에선 진리가 아님을 보여준다고봄. 안뒤지는 불사자가 너무 많아져서 나라까지 세우고 프로파간다까지 시행하는데 죽는 놈들이 있긴있단거가 만고불변의 진리가 아니란거임. 그리고 그 이유론 죽음에 대부분 힘을 바쳤다고 언급된 1편 니토의 왕의 소울을 보면 불꺼져가서 적용범위가 줄어들었단 가정이 가능해진거고. 진리가 아닌 현상에 작중 분명히 언급된 인물이 끼어들면 작위적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음.
ㄴㅇㅇ 기본적으로 죽는 게 정상인 상황에서 다크소울과 심연으로 향하는 시대가 다크링을 활성화 시켜 불사화 시키는 것이니 오히려 불사가 작위적이라고 봐야되는 거 아님?
ㄴ니토에게 존재하는 명칭인 최초의 죽은자란 명제가 기본적으로 죽어야되는게 진리인 세계관이 아니란거임. 일단 니토 이전엔 죽은놈이 없었단 이야기니까 역으로 최초의 불에서 나온 왕의 소울에서 비롯된 죽음이 없는 불사자가 원래의 정상적인 모습이었다고 봐야한단거. 심연으로 가는 시대가 오는 원인이 일단 불이 꺼져서 잖음. 고리기사 장비에 나왔듯 불이 막고있던게 터져나오면서 원래대로 돌아가려고 하는건데 작위적이라 보는건 맞지 않음.
ㄴ니토가 제일 먼저 죽은거랑 왜 죽는 게 진리가 아니라는 거랑 연결되는 건지 모르겠음. 오히려 죽는게 정상이라는 표현인거 아님? 니토가 죽기 전까지는 서로 막 찌르고 수명 다되도 안죽었다는 게 아니라 그냥 걔들 중에서 제일 먼저 죽은게 니토라는 거잖슴. 그리고 오프닝 보면 니토가 죽은 건 왕의 소울을 얻기 전인 거 같은데. 그리고 어둠의 시대에 모두가 불사인게 아니고 어둠의 시대가 오는데 다크소울 지닌 인간들만이 불사성을 지니고 있어서 심연속에서 살아갈 수 있기에 인간의 시대라고 부르는 거임. 신을 비롯한 다른 존재들도 불사라면 여전히 걔들이 짱먹지 어찌 인간의 시대가 될 수 있겠음
ㄴ최초란건 그전엔 없었단거잖음. 이전에는 전혀 없었으니 최초지. 당연한 일이면 최초란 타이틀이 필요없음. 죽은시점이 얻은 후인지 얻기전인지는 니토의 왕의소울 주 사용처가 죽음 유지용인거 보면 얻은후라 보는게 맞잖음. 얻기전에 뒤져있었으면 얻지도 못했음.
ㄴ인간의 시대는 힘쎈 신들이 먼저 장작되러가서 남은게 인간이니 인간의 시대가 온거지 인간이 불사의 저주로 강해져서 온게 아님. 불계승이든 계승이든 어찌되었건 소울 전부 박아넣은 그윈이나 벤트릭이 이성놓은 불사자랑 차이없는것을 보면 죽음이 사라지면 불사가 나타난다고 봐야한다고 봄.
ㄴ아니 그러니까 다들 니토가 죽기 전에는 죽을 수 없었다는 게 아니라 그냥 있던 애들 중에 니토가 제일 먼저 죽은거라고 봐야되지 않겠음. 간단히 생각하면 니토가 가장 먼저 태어나서 가장 먼저 죽었다는 것일 뿐이라는 이야기임. 그리고 신들이 장작이 되러간게 아니고 그냥 딴데로 떠났음 그윈돌린은 아노르 론도에 남은 거고. 죽음이 작위적이라면 신들 또한 아직 살아있을 것 아님
ㄴ신들은 불사성이 없고 인간만이 불사성을 지니기에 어둠의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고 그래서 인간의 시대가 되는 게 맞는 수순 같지 않음?
ㄴ 그래서 죽음 기반이 위에서 부터 말했듯 태초의 불에서 니토가 주워간 왕의 소울이라는거임. 니토전엔 고룡과 대수가 있었는데 얘내들 전부 불멸이어서 껍질을 뜯던 태워버리건 하기전엔 안죽었어. 그러니 가장먼저 태어나 가장먼저 죽었단 가정은 고룡과 대수의 존재로 불가능한 가정임. 더 오래전에 있었던 대수와 고룡은 뭔데.
ㄴ태초의 불에서 비롯된거니 불꺼져가면서 약해지는건 가능한거고. 장작의 왕들보면 자격없으면 나가리된다는게 나오는데 그윈같이 자격있는 이들이 계속 장작됬겟지. 그윈돌린은 달의힘타고 태어났으니 장작 못되니 1편 불의 계승 사이클 돌렸던거고.
ㄴ신들도 지하묘지의 뼈들처럼 죽음이 제기능 할때 죽었으면 죽는데 성공했겟지. 불사성은 죽어서 썩는게 기능하지 않는이상 공통인데 정줄을 잡냐 못잡냐 차이가 태초의 불에서 기반한 네개의 불이란거임.
ㄴ그리고 불사라는 인간도 론돌식 망자같이 정줄잡은 망자가 정줄 놓는 경우가 생기고 불 찬탈하려고 발악하는데 단순히 인간이기 때문에 살아남은게 아니라 태초의 불에서 비롯된 인간성 덕분에 정줄놓은 망자가 되는게 늦어진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