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트가 엘데의 왕 자처하고 나머지 데미갓들이 로데일 점령 하려던걸 반기라고 표현하는게 이해가 안되서
대외적으로 마리카 자식이라고 알려진건 황금일족이랑 미켈라 말레니아 이렇게인데
미켈라랑 말레니아는 애초에 로데일에 관심도 없었으니까 예외로두고
라단 라이커드도 데미갓인데 그럼 자격이 있는거 아님?
아니면 라단 라이커드 라니 이렇게는 데미갓이긴해도 왕족이 아니라 귀족이라 로데일을 점령하고 왕이 되려는거 자체가 반란이 되는거임?
같은 황금일족인 고드릭이야 워낙 씹폐급 새끼니까 배제한거고
모르고트가 다른 데미갓들 한테서 왜 로데일을 목숨걸고 지켰는지 이해가 잘안됨
특히 라단같은 경우는 엘데 왕 됐다고 황금나무 조지고 백성들 학살하고 그럴 성품도 아닐텐데
라니는 자격있음 나머지는 두손가락한테 뺀찌먹었고
그럼 모르고트가 라니 미켈라 말레니아 이 셋중 하나가 오길 기다렸던거임?
글쎄 모르고트가 두손가락의 뜻을 어디까지 알고있는건지는 모르겠음 대사보면 라단이랑 라이커드한테도 배신자라하던데
고드릭이 폐급 ㅇㅈㄹ ㅋㅋ
다들 미쳐가지고 룬 뺏으려고 전쟁중인데 모르고트 입장에선 다 병신호구새끼들로 보이는거지 시켜야 될 시민들 가지고 전쟁하고 싸우고 지랄났는데 수도를 내주고 싶겠냐
오...
시켜야 될 -> 지켜야 될..
팩트) 모르고트가 멋대로 참칭하고 수도 문만 안 걸어잠궜어도 쳐들어 올 일 없었다^^
팩트)데미갓이나 반신이면 자기 백성들부터 지켜야되는게 맞는데 각자 이기적인 마음으로 전쟁이나 일으키던 다른 쓰레기같은 데미갓들은 로데일에 누가 들어가있든 신경 쓸 자격조차 없다 진짜 수도를 지키고 싶었다면 전쟁이 일어나자마자 로데일부터 지켰을 것
팩트) 쳐들어온 데미갓들 모두 유기된 흉조보단 왕위 계승권이 훨씬 높다^^ 자격도 없으면서 아무 동의 안받고 멋대로 왕된 놈이 데미갓 도덕성 지멋대로 운운하고 판단하는 것부터가 선민의식인데 고집부리다가 오히려 일 더 키웠다^^ 거기다 모르고트는 얌전히 수도 지키던거도 아니고 지가 욕하던 데미갓들마냥 라이커드 침공했다가 화산관에서 개같이 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