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같이 흉조라고 버려졌을 때 왠지 모르고트가 빌빌 거리는 모그 되게 챙겨주는 형이였을거 같음 

그래서 나중에 모르고트는 죽어도 로데일 지키겠다고 왕 됐을때도 좀 정신 나간거 같지만 뒤에서 조용히 도와줬던거 아닐까 

미친 불의 봉인 그것도 모르고트가 봉인 걸어놓으니까 자기도 도와주겠다고 환영 남긴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