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라단 축제도 완주하시고 근력 기량도 꾸준히 찍던 지인분... 같이 화산관 갔다가 용암에서 항아리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잡아채서 땅속으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땅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항아리 봐도 안건드림
평소 라단 축제도 완주하시고 근력 기량도 꾸준히 찍던 지인분... 같이 화산관 갔다가 용암에서 항아리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잡아채서 땅속으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땅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항아리 봐도 안건드림
시발 ㅋㅋ
내가 보기엔 좋은 시간 보내다가 복상사하는걸로 보이는데/
알렉산더 쉑 라단시체 항아리에 담았네
어이가 없네ㅋㅋ
이건 좀 웃기노 ㅋㅋ
알렉산더 시체 꽁짜파밍하네 ㅋㅋ
저저 시발년 저럴려고 친한척 했구만
잡아먹헜네
우효~ 용사의 고기덩어리 겟도따제~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