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스토리가는 길의 주요 축복이나, 마리카 교회에서나 얼굴 비추는데, 그거도 축복에 앉아서 멜리나와 이야기 한다 눌러야지만 애가 나와서 아가리터느라, 축복 찍고 대충 할거만 하고 가는 사람들은 놓치기도 쉽게 만들어 놨음 그냥 처음 그 축복에 앉으면 멜리나가 나와서 얘기하는거부터 시작하던가. 좀 강제로라도 얼굴 한 번은 비춰주는게 어떨까 싶을 정도로 분량이 안타까움.
그리고 서브스토리 퀘스트 중에 보크퀘하면 보크있는 위치들의 근처 축복에서 멜리나와 이야기한다 활성화되고 얘기하면 아 이 퀘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하고 훈수두는데 이럴거면 다른 서브퀘스트에도 얼굴 비춰서 얘기하던가 좀 자주자주 나와서 서브스토리던, 메인스토리던 상호작용을 더 했으면 지금같이 공기취급은 아닐거같은데 지금은 ㄹㅇ 그냥 장작 불붙이기 위한 번개탄 수준의 존재감인 년임.
아무리봐도 잘린거같음
서브 스토리 할 때마다 적절하게 얼굴비추게 설계하려다 스크립트 꼬이는 버그 존나나서 그냥 보크쪽 훈수말고 다 쳐낸 느낌임 시발
원탁에서 딜량체크라도 할수있게 대기시켜놨어야 평가가 좋았을텐데
마리카의 언령 전해주는 이벤트 빼고 미친불 앞이나 주요 이벤트는 ㄹㅇ 강제출현 해야됨
ㄹㅇ;
레벨업 할 때 안나오는건 왜 그렇게 한건지 지금도 이해가 안가더라
ㄹㅇ 나와서 손안잡아도 되니까 옆에 쳐 앉기라도 하라고 ㅋㅋ
좀 데미갓잡으면 나와서 잘햇다고 말이라도해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