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좀 헷갈리기는 해도 탐험하는 재미는 좋던데

지하묘지도 신박했었고 오프라인으로 하면서 싹 다 돌았다 생각했었는데 짭모그 뒤 제단에 숨겨진 길 있는 것도 나중에 다시 알고서 놀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