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직검 자세전기 좋기는 한데 애매하다, 후상황이 안좋다, 거합보다 살짝 딸린다, 적사자보단 경직치가 딸린다 등등 말이 많은데 직접 실험해봤다
흔히들 잘 알고있는 경직치 최강 적사자로 비교실험을 해보자. 대상은 인게임에서도 빡세기로 이름높은 녀석들로 준비했다
거인
적사자 2방
자세 강전기 2방
흉조
적사자 2방
자세 강전기 2방
자미엘 기사
적사자 2방. 어찌나 강인도 돼지인지 적사자를 맞고도 움찔거리지도 않는다. 심지어 피한다
자세 강전기 2방. 적사자는 버티던 놈이 자세 강전기에는 경직을 먹는다.
결론
실험 결과 그로기치는 적사자와 거의 비슷하거나 낫다.
데미지는 적사자보다 세고 카운터로 들어가면 더 세다.(강인도는 따로 없어서 맞딜은 힘든데 낮은 자세로 들어가 찌를 수 있음)
체간은 매초 회복되기도 하고 세부 수치는 알 수가 없어서 아주 정확하지는 않지만 현재 2회차 초중반까지 적사자 두세방에 그로기 터지는 보스나 몹은 전부 똑같이 자세 강전기에도 두세번만에 그로기 터지는걸 확인함. 라단은 애초에 체간돼지인데 연속으로 박을 시간을 안줘서 제대로된 실험이 불가능했다.
짤에는 없지만 실험결과 강인도 돼지인 진흙인간들, 소르 성채의 쌍대검 기사 상대할땐 무한 경직이라 안정적이고 심지어 룬베어도 카운터로 찌르면 경직을 먹기 때문에 엘리트몹 잡는데는 준비자세가 적사자보다 낫다.
끝
추가
거합 너프먹고 경직치 낮아짐
준비자세가 구린거보다 저걸로 그로기 걸어봤자 직검은 데미지를 뽑을만한 포텐이 없어
대방직 안정적 운영에는 가드카운터 포함해서 좋을듯
알차게 잘 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