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귀부기사 시체 뜯어먹던거랑 오닐, 니아르 생각하면 그리 오래된것같진 않은데라이커드 검에 시체 수백가지 붙어있던거랑 블라이드가 라단 잡은뒤 신화의 영웅이라는거보면 좀 오래된것같기도 한데 존나 모르겠노
그렇게 오랜시간 안지난건 맞음 라이커드 검에 시채 수백 붙어잇는건 즈그 백성들까지 갈아넣어서 그런거고
그럼 기드온같은 원탁애들도 존나 빠릿빠릿하게 움직였겠네 보니까 데미갓 룬 하나씩은 가진 모양이던데
프롬겜에 기본으로 깔린 테마가 영속성이라서 시간흐름에 대해서는 일부러 두루뭉술하게 묘사함
프롬이 풀어줘야 앎 아무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