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 숨겨둔거 봐라 예상했던대로라 더 짜증나네
레아 루카리아 정문의 악몽이 떠오른다 좀 엇박으로 쏘지마 새끼들아
뭐 없던데?
어떻게 길이 이지랄인데 숏컷도, 말뚝도 없냐
너 라니 섬기던놈 아니냐? 내가 걔 남편인데 알아서 사리지?
물방울은 화살 무한이라 부패나 출혈 들게하고 소환하면 존나 좋더라
그냥 여기서 뒤로 점프해서 가면 안됨?
솔직히 원반만 계속 나오니까 식상해서 탐험할 맛이 안남
맵은 참 이뻐
근데 묘하게 어디서 많이 본거같아서 애매하기도 하고...
솔직히 귀부기사가 밀레니아 죽일까봐 쫄았다
일단 아이템 툴팁에서 전장의 처녀라고 했던거같은데 분신이겠지 뭐
말레니아 투구 생긴거랑 비슷...한가? 이게 이 지역 특산물의 특징이구나
저새끼가 왜 여기있냐 황금나무도 없는데
이거 기드...뭐시기가 쓰던거 아님?
갤에서 숏컷이라고 시체로 엘베 버튼 누르던데 난 그냥 넘어감
진짜 쐐기석만 주우니까 힘빠지네
투구에 사슬 비슷한 장식이 여기 특산물 맞구나
그럼 고드릭과 시민들의 모자가 생긴게 여기 특산물이랑 비슷하니 이거에 관련된 프롬뇌를 누가 써주겠지?
아니 시발 발리스타에 기사, 대궁기사, 황금나무 화신은 왜 여기있는데
대체 몇마리야 미친놈들이
일단 이새끼는 잡았고
진짜 힘빠지네 차라리 이런데서 전회를 줍...는것도 이상하네 젠장
아 나 저새끼 너무 싫어
진짜 후반지역에 쐐기석과 소울만 있으니까 좆같긴하다
힘드네 진짜
근데 물방울 이제 무기스왑 안함? 분명 왼손 2번째칸에 촉매넣고 힐 장착했는데 소환할때 들고있던 석궁만 쓰더라
아니 무슨 부패가 결정도 침식하냐?
알고보니 결정이 유기체였다는 사실을 알아낸건가?
풍경은 예쁜데 저기가 말레니아 보방이겠지?
와 존나 쓰기 싫게생겼다
꾸준글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