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미친새끼 아이디어인지 여기에 이딴놈 쳐박아두자고 한 그 개새끼 제발 고자가 되기를 빕니다
3년만 잡으면 되는게 아니었냐고....
볼때마다 존나 어이없네
이걸 쳐넣은 새끼는 좋다고 낄낄대지않았을까
한놈 죽이고 다른 한놈이랑 동반자살했더니 밀리센트가 두놈 잡아줌
여기가 갤럼들이 밟아죽인다는 그곳이구나
물론 난 아님
환자 스스로 산소호흡기를 떼버린거에 대해서 뭐라 할말은 없는데 니가 살리려는 그년 내 말 듣지도 않고 나 죽이려들껄?
이거 그냥 개죽음이야 나랑 같이 말레니아 조지는걸 돕는거 어떨까?
아니 내가 대단한걸 바란게 아니잖아 좀 이놈들아 살아 남으라고 왜 지 목숨을 초개처럼 버리냐
잠시 딴곳 둘러보다가 심심해서 이거 활성화함
근데 효과 아직도 안봤네
일단 저 상자는 먹었는데 솔직히 엘든링 후반부는 억까가 너무 심함
레거시 던전이 탐험할곳도 많고 재미는 있는데 몹이 너무 많을뿐더러, 저렇게 좆같은 새끼들이 모여있는 경우에는 너무 지랄맞음
특히 잡몹이 때리는게 반피는 우습게 날아가는데 저딴새끼들을 온곳에 전부 흩뿌려놓고 탐험하세요~ 하면 탐험하겠냐고 시발
후반부 보스 한방이 5~80% 날려버리는거는 이해를 해 근데 시발 잡몹이 한방에 반피, 아니면 연타로 70%정도 날리는 좆같은놈들이 2~10마리가 튀어나오는건 지랄이지 솔직히
거기다가 시발 보상이 뭔가 색다른 무언가도 아니고 90%정도가 그냥 쐐기석, 소울밖에 없는데 탐험할 의욕도 안나지
진짜 탐험할맛 안나게 만든다니까
어 뭐야 중간보스 잡고 한참 더 가서 만날줄 알았는데
아니 그 일단 내 말좀 들어볼래? 나는 그냥 선량한 배달부야
그리고 패배를 모르기는 개뿔 라단한테 좆발릴뻔해서 핵방구 자폭해서 지 부하에게 실려돌아온년이
아니 그 내 입이 문제인가
잠시 주위 보다가 발견
밀리센트일까 아니면 다른 자매일까
나중에 밀리센트 있던곳 돌아가봐야겠네
생각해보니 네펠리 루 호라루랑 싸울때 영체소환했어서 뭔가 대화 추가된거 있을라나 가봐야지 했다가 아직도 안갔네
시발 패리 해보려했는데 포기한다
저거 ㄹㅇ 어떻게 피해야하냐
알고싶지 않은데 제발 내 말 듣고 침만 꽃으라니까
진짜 뒤진다? 마지막 경고야
2페가 있다는걸 모른다면 거짓말이겠지
거짓말이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이미 보고있는데
아 진짜 얘는 어떻게 해야하나 감도 안잡힌다
1페는 저 좆같은 좆새난격 3연발에 남아나질 않고 2페는 너무 하늘하늘 날아다녀서 때리기도 애매함 거기다가 좆새난무를 2페에서도 쓰고
전회랑 강공은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폐기하고 점공으로 잡는중
ㅇㄱㄴㄱ?
알겠어, 알았다고 부패싸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