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사람들 불러서 3명에서 잡았고
엘데의 짐승도 3명에서 도전했는데 두명 뒤지고 나 혼자 남아서 한 1/8정도 피 남은거 겨우잡음 ㅅㅂ

솔직히 케일리드까지가 제일 재밌었고 설산부터 몹들이 너무 쎄져서 두세대 맞으면 뒤지니까 잼없어서 억지로 엔딩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