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1회차에 존나 꼼꼼히 맵 햝으면서 모든 템이랑 퀘스트 던전들 세심하게 도니까 거의 1회차만 120~130시간 걸렸음.
다크소울 시리즈 할때는 존나 세심하게 해봤자 1회차 50시간쯤 걸렸는데 확실히 존나 분량 많다고 느낌.
근데 대충 5회차쯤에 다른 엔딩 다 봤는데 엘데의 왕 - 무너져 가는 시대 엔딩만 못봐서, 축복 사이 사이에 몇개만 찍고 보스만 잡으려고 그냥 달렸는데
6시간 걸렸나? 진짜 하루만에 순식간에 끝나더라. 무너져 가는 시대가 아무런 선행 조건 퀘스트 없어서 훨씬 더 빠르긴 했지만..
고드릭 - 레날라 - 절벽 올라가서 알터고원 - 로데일 - 설원 - 파름아즈라 - 재의 도읍 순으로 엔딩만 보려고 달리니까 진짜 금방이더라 .
여기 저기 탐험하는거랑 일직선 진행 할때 플레이타임 존나게 차이나는 거 보면 확실히 오픈월드인게 체감이 된다.
오픈월드라기엔 필드 자유도가 너무 없음
사실 반푼월드긴 함. 그냥 맵 넓어진 다크소울이라 봐도 무방. 차라리 갓오브워가 더 오픈월드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