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맵이 넓고 동굴이 많았고 탐험한다는 느낌 버릴수가 없었다.
탐험, 키아이템, 제작서, 무기, 방어구, 전회, 마법, 기도, 보스, 뼛가루 이렇게만 포함했고 마커는 최대 128개정도 안쪽임
마커 최대 100개 밖게 안되니까 몇개 지웠다가 넣었다가 반복했다..
이렇게 했는데도 나중에 탈리스만 마법등 찾아보고 제작서 찾아보니까 몇개 빠져있더라;;
멀기트만 잡으면 고드릭 안 잡아도 리에니에 넘어가는길이 있다는거 처음알았다...
참고로 이건 내가 직접 돌아다니면서 찍은거라 당연히 마커표시수는 의미가 없어
[스톰빌성]
사진누락됨 덮어썼는지 사라짐
스톰빌성에서만 마커 59개 찍었음
[흐느낌의 반도]
마커 최대포함 118개 안쪽이고
흐느낌 반도는 진짜 무쓸모 맵이 너무 많았다.
대표적으로 여기는 왜 있는지 모르겠더라 그냥 좀비랑 박쥐만 가득함;;
[호수의 리에니에]
대망의 호수 리에니에
마커 최대 338개 이상 찍었고
라니퀘로 가는곳까지 포함이야
얘네들 리에니에 그냥 인력 갈아넣은것 같던데... 여기만큼 빽빽한곳을 못 봤고
맵도 진짜 잘 만들었고 모든길과 통로들이 다 숏컷으로 이어지게 만들어놨더라 어딜가더라도 다 길이 통하더라
마술학원 레아루카리아 지붕과 지붕통해서 리에니에 외곽으로 빠지는길을 정말 완벽하게 구현해둠
[케일리드]
마커 최대 158개 이상찍었음
케일리드는 생각보다 수동적인 맵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는것 같던데
아마 필수 퀘스트 위치라서 그런것 같더라 대부분 일직선 진행방식이고
던전위치가 쫌 많이 ㅈ1랄같고 뭘 그렇게 숨기고 싶었는지 아주 그냥 꽁꽁 싸맸더라
[알터고원]
마커만 따지자면 122개 찍었음
알터고원부터 던전이나, 묘지 들어가면 슬슬매워지고 뭔 이것저것 다 쳐 넣었더라 묘지에서 진짜 더럽게 많이 죽었던것 같음
알터고원은 이제 우리 던전 이렇게 매워질 예정이다 보여주는 시발점 같은거라고 생각하게 되더라;
[화산관]
마커 228개
화산관은 딱히 할말 없다 맵 진행방식을 너무 꼬아놔서 길 을 너무 많이 잃었고 시작위치가 총 2개이다 보니까
하여튼 길 찾기 거지같은 맵이였음 화산관 안쪽 자체는 괜찮았는데 화산곽 외곽지역은 길 자체 살짝 매움;
오히려 그늘성이 꽤 재밌던 지역이였음
[로데일]
생각보다 마커수 112개 그렇게 많지 않음
몬스터 자체가 그냥 짜증나게 만들고 맵을 그냥 빙글빙글 돌게 만들었을뿐 볼륨자체는 그렇게 크지 않다.
[거인들의 산령]
사람들이 볼륨 작다작다 그러는데 그렇게 작은건 아님
다른 지역이 너무 상대적으로 미치게 크니까 여기 배치가 살짝 텀이 있어서 그렇게 보이는거지 작은 볼륨은 아니다..
입구 포함 67개 찍었음 .... 적네 대신 여기는 단석 외 항아리 및 제작재료가 많다.
[구별된 설원]
같은 설원지역 포함이니까 구별된설원도 같이 포함해야 하지 않겠냐
57개 찍었다. 이러면 림그레이브랑 동급이다.
[그 외 지하3종셋]
지하 정말 맵 하나같이 거지같아서 딱히 뭐라 하고 싶진 않음
마커 합쳐서 108
거지같은 소새끼만 없었으면 좋은 맵이였는데 소새끼때문에 탐험하는거 자체가 너무 빡쌨음;
[에브레펠]
마커 28개 몹배치 극악 나오는 눈사람새끼들 엄마없고 심지어 맵도 낙사 개 많게 만들어서 전체적으로 맵 거지같음
심지어 바닥으로 가면 손 많은 미친새끼가 5마리씩이나 튀어 나온다
[파름 아즈라]
마커 22개
여기는 아이템을 기본적으로 너무 숨겨뒀다 맵 자체도 이상하게 빙글빙글 돌게 설정되어 있고 컨셉 자체가 그런듯
몬스터 따까리 새끼들이 얼마나 쌘지 레벨 130으로만 진행했던 나에겐 2방 쳐 맞으면 뒤지는 데미지까지 선사함 ㅅㅂ;
근데 나 이제 엘든링 접으면 되냐 뭐해야되냐 ㅋㅋㅋ
플레이타임 155시간
최대레벨은 130까지만 찍고 진행하기로 맘 자체를 먹었음
최대모은 소울수는 470만까지 모으다가 케일리드에 나오는 방울사냥꾼한테 2번 죽고 다 잃어버렸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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