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일 다음부터는 맵의 밀도가 떨어지는게 눈에 훤하게 보이네
후반 지역 좆같은 것도 억지로 플탐 늘리려고 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구별된 설원은 진짜 크기만 늘려놓은 개병신맵
파름아즈라랑 성수 고봉밥으로 먹어봐야 그소리 들어가지
성수도 초반 지역이랑 비교해보면 밀도 떨어짐
그런가
후반지역은 원래 DLC로 기획 됐다 개발기간 존나 길어지니 이거 그냥 대충 마무리 짓고 일단 넣자 하면서 넣었을 가능성 농후 특히 설원 - 미켈라는 아무리 봐도 덜만들었음
미켈라 ㅅㅂ 꽉꽉 차있구만 뭔
림그레이브는 여기 뭐 있나 싶으면 뭐가 있었는데 설원부턴 갈 생각도 안 들고 가도 별거 없음
다음 DLC로 보답해주면 된다고 본다
이벤트 짤렸던거 패치로추가해준거보면 시간 촉박했던건 맞는거같음
미켈라는 과도하게 밀집된 느낌인데
설원 이후부턴 ㅈ같으라고 매운맛으로 꽉 채워놨던데
성수는 좆같긴 한데 밀도가 부족하단 느낌은 못받음 설원은 대충만든거 ㅇㅈ
구별된 설원은 진짜 크기만 늘려놓은 개병신맵
파름아즈라랑 성수 고봉밥으로 먹어봐야 그소리 들어가지
성수도 초반 지역이랑 비교해보면 밀도 떨어짐
그런가
후반지역은 원래 DLC로 기획 됐다 개발기간 존나 길어지니 이거 그냥 대충 마무리 짓고 일단 넣자 하면서 넣었을 가능성 농후 특히 설원 - 미켈라는 아무리 봐도 덜만들었음
미켈라 ㅅㅂ 꽉꽉 차있구만 뭔
림그레이브는 여기 뭐 있나 싶으면 뭐가 있었는데 설원부턴 갈 생각도 안 들고 가도 별거 없음
다음 DLC로 보답해주면 된다고 본다
이벤트 짤렸던거 패치로추가해준거보면 시간 촉박했던건 맞는거같음
미켈라는 과도하게 밀집된 느낌인데
설원 이후부턴 ㅈ같으라고 매운맛으로 꽉 채워놨던데
성수는 좆같긴 한데 밀도가 부족하단 느낌은 못받음 설원은 대충만든거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