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때는 모든 모습이 댕청해서 귀여워 보였는데
다시 보니까 말은 소중한 물건이라 하는데 불량배가 사는 곳 이미 알고 너랑 같은 삧인데 싸우기 싫으면 상관 없다 하는거 보면 테스트 하는거 같고
패치도 바로 옆에서 장사하면서 페치답지 않게 화산관 관련 진짜 정보 가지고 있고 라야 봤냐? 좀 도와줘 하는거 보면 이미 화산관 일원인가 싶고
물론 귀여운건 여전함
1회차 때는 모든 모습이 댕청해서 귀여워 보였는데
다시 보니까 말은 소중한 물건이라 하는데 불량배가 사는 곳 이미 알고 너랑 같은 삧인데 싸우기 싫으면 상관 없다 하는거 보면 테스트 하는거 같고
패치도 바로 옆에서 장사하면서 페치답지 않게 화산관 관련 진짜 정보 가지고 있고 라야 봤냐? 좀 도와줘 하는거 보면 이미 화산관 일원인가 싶고
물론 귀여운건 여전함
근데 그 목걸이가 의태거울이랑 똑같이 생겼다던데
불량배쪽 반응 보면 뺏긴게 맞는거같긴 함
뭔가 찜찜하긴 함, 불량배가 강도질은 하지만 걱정은 한다는 만화에 나올법한 성격이 아니고서야 게다가 우연히 얻었다고 하는거나 쓸모없는 목걸이라고 하는것도 그럼 쓸모없는거 얻으려고 강도질했다는 소리고 라야가 당신은 상대가 같은 빛바랜 자여도 싸우냐고 밑밥까는거 보면 화산관 영입하려고 간보는것같음 사실 뺏겼다는것도 라야만 이야기한거라 불량배가 라야 위험한것 같아서 도와주고 목걸이 받았었다고 해도 말이 되고
그렇긴한데 화산관에서 모습을 보면 그냥 순진한 꼬맹이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