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 안정감이 크다
해파리 한마리든 늑대 세마리든
시작후 쓸기에 다 나가떨어져도
보스랑 마주보는 상황 앞에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름
물방울같은 사기영체는 좀 문제가 있었을진 몰라도
영체 시스템 자체는 진짜 맘에 듬
아무리 백령이 있어도 소울시리즈는 언제나 고독한 싸움이었는데
엘든링의 분위기는 그거랑 좀 다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