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겜에서 레날라는 황금률에 거역하는 만월의 운명의 소유자였다고 나오는데 라다곤한테 패배하고 결혼하는순간 레날라의 운명도 끝났다고 표현됨 이는 곧 결혼이 레날라를 황금률에 완전히 복속시켰다는거임 라니도 마찬가지임 위대한 의지 뜻대로 다음 세대 신으로서 고드윈 반려로 맞이했으면 별의세기 운명은 끝나버리고 황금률에 종속된 마리카 신세 되는거임
근데 그렇다 해도 고드윈 자체에게는 딱히 죄가 없는 것 같으니까 찝찝하네
그 운명 타파할려고 죽음의룬 훔쳐서 자살한거 아님? 고드원 죽음은 라니랑 같이 죽음의룬 훔친 검은칼날의 목표가 고드원 암살이였으니까 죽은거고
ㅇㅇ 암살자체는 검은칼날과의 공모 자기 육체 죽인건 변수없이 확실히 벗어나려고 그런듯
그럼 라니는 고드원 죽음 쪽에서는 지 자살할려고 칼에 죽음의룬 박은거 말고 없는거 아님? 굳이 라니가 고의적으로 고드원 죽였다는거는 아닌거 같은데
말라케스한테서 룬 훔친거 자체가 고드윈 암살모의에 가담한게 되는거 틈새의땅에는 죽음이 없어야하니까
머 말라케스한테 룬 훔치는게 가능했다는거 자체가 마리카의 수작이 있었게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그렇개 되네 애초에 검은칼날과 라니 쪽 브목적이 아에 다르니까 라니가 고의적으로 고드원 죽일 필요가 있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