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그들이 리마 보스는 개좆밥이느니 허접하다느니 할 때 기분이 이랬어 1 시절 초회차 플레이어한텐 산양머리 데몬도 무서웠는데 블본 3 세키로 다 기존작보다 보스들 존나 세져서 좀 어렵다 싶은 보스는 대가리 몇십번씩 박는게 디폴트가 되더니 온슈모우 마누스 카라미트 나는 잡기 너무 힘들었던 기억밖에 없건만 전부 좆밥이라고 내려치기 당하더라
그 좆밥이라는새끼들은 다 몇백시간 갈아넣은새끼들임 걱정 ㄴ
3하고 1하는 애들이 단련된 것도 있는데, 보스 난이도 기준치가 달라져서는 온슈모우가 무공략 10트 안에 잡힌다고 좆밥 소리 듣더라 이거지 1로 초회차하던 입장에선 무공략 10트면 많이 고생한 거였거든. 화톳불에서 보방까지 가는 길도 길고
닥3이 전투 조작감이랑 편의성이 전작들에 비해 말도안되게 좋아진게 큰 것 같음 - dc App
내려치기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퇴물된거지 더 어려운 보스가 신작에 나와서 그 보스 먼저 깨 본 유저가 전작 플레이 하면 당연히 쉽게 느끼는게 맞는거 아님? 나의 소중한 추억을 더럽히지 말아죠 같은거면 이해함
당연한거긴 한데 좀 그렇더라고
ㄱㅊ 산양머리같은 애들은 걍 병신같이 만든 보스라 지금해도 좆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