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이 무너지더라도 거기 있는 지식들 다 알기 전까지는 나가지 않겠다고 한점, 직전까지 빛바랜자가 엘데왕 되는걸 적극 지지했던걸 고려하면 원탁의 지식을 바탕으로 마리카의 유지를 접하고 절망했을 것이라 생각함 얘 방어구 설명보면 마리카의 유지를 접하곤 두려움을 느꼈다 하거든
익명(220.84)2022-03-27 12:22
답글
체념하고 그 유지에 동조했거나 뭔가 편집적인 사고로 이어져 주인공을 막은게 아닐까 싶음 확실한건 단순한 배신은 아니란거지
그랬을 수도 있긴한데 난 오프닝보면 기드온 루트 따로 있던거 잘라내고 걍 급조한거같음
존나 뜬금없이 적대자로 나오길래 뭔가 싶었음
그냥 지혼자 삔또 상한거지 자기가 주인공하고 싶었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병이었노
인간이 신을 이길순없대잔아
그럼 진짜 황금나무 숭배하던 애였네
삔또 상했다기보다는 얘 하는 말 들어보면 그쪽에서 심어둔 첩자 포지션같음
ㅇㅎ
마리카는 고드프리를 왕으로 세우려고 추방했었는데 빛바랜자가 끼어들어서 그런 거 아님?
원탁이 무너지더라도 거기 있는 지식들 다 알기 전까지는 나가지 않겠다고 한점, 직전까지 빛바랜자가 엘데왕 되는걸 적극 지지했던걸 고려하면 원탁의 지식을 바탕으로 마리카의 유지를 접하고 절망했을 것이라 생각함 얘 방어구 설명보면 마리카의 유지를 접하곤 두려움을 느꼈다 하거든
체념하고 그 유지에 동조했거나 뭔가 편집적인 사고로 이어져 주인공을 막은게 아닐까 싶음 확실한건 단순한 배신은 아니란거지